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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인터넷상담 &gt; 공개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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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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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상담과 무관한 내용은 삭제조치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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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인터넷상담 코너는 살아가는 동안의 다양한 어려움에 대해서 상담을 통해 변화되고자 하는 분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br/>상담과 무관한 내용은 자제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Fri, 10 May 2024 13:59:1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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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상담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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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전에 가정폭력상담소에서 윤태영님이 3회 상담을 받으신 적이 있었는데, 저는 그 배우자 김지혜 입니다<br/>그런데 그 상담기록이 필요해서요<br/>상담기록을 제출해야 등본열람제한을 할 수 있는데<br/>남편이 지금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제가 대신 받고 싶은데 혹시 어떻게 하면 받을 수 있을까요?<br/>제 연락처는 010 6569 4981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익명</dc:creator>
<dc:date>Mon, 05 Jun 2023 10:05:1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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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폭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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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저의외도로인해 폭력이시작되었습니다 점점때리는강도도심해지고발로머리를태리고손으로뺨을때리고머리를때립니다발로 얼굴을차서 넘어진적도있습니다어떡해야할까오ㅡ]]></description>
<dc:creator>익명</dc:creator>
<dc:date>Tue, 04 Jan 2022 14:25:1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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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가정폭력</title>
<link>http://djopenorkr.mycrony.co.kr/gnuboard4/bbs/board.php?bo_table=Open&amp;wr_id=68683</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10년동안 형제랑 웬수로 지내고 있으며 저를 못 죽여서 안달난 형때문에 이 글을 올립니다.<br/>저희 형제가 사이 안 좋아지게 된 계기가 중학교 2학년 때 학교 방학 당시 방과후학교로 인해 빨리 학교를 가야되는 날이 있었습니다.<br/>밥을 먹지 못해 어머니께서 급하게 차려주시고 "너먼저 밥 먹어" 라고 하셔서 엄마는 밥 먼저 안드시냐고 여쭤봤는데 어머니께서는 난 주방일하고 있으니까 너 먼저 밥먹어라고 하셔서 먼저 밥 먹게 됬습니다.<br/>그런데 갑자기 형이 방에서 나와 밥 먼저 먹고 있는 모습 보자마자 엄마가 사실을 말해줘도 엄마말을 무시하고 "저새끼가 먼저 밥 쳐 먹네" 라면서 그 상황에서 밥 먹다가 만 저를 짐승다루듯이 일방적으로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br/>그로 인해 베란다 유리가 제 어깨에 심하게 긁혀서 5바늘을 꿰맸습니다.<br/>전 이 일 이후로 형이라는 사람을 사람 취급 안하기로 마음을 먹었고, 형이라는 사람 또한 저를 인간 취급 안하기 시작했습니다.<br/>이 일이 있고 어른이 되기 전까지 여러번 대판 싸우고, 일방적으로 맞은 적도 많았습니다. 제가 어른이 되고 나서도 제 휴대폰과 컴퓨터 해킹과 자기 말로는 자기가 개발한 앱으로 제 생각과 마음 말한거랑 저의 모든 것들을 감시하기 시작했습니다.<br/>또한 이것을 모자라서 친구들을 동원해서 계속 욕하기밖에 안하고 그걸로 한번 일방적으로 뭐라한 적이 있는데도 자기는 한적 없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오히려 제가 가해자가 된적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br/>또한 이것을 통해 저는 오히려 사실대로 말했으나 부모님께서는 믿어주지 않아서 1년동안 억울하게 정신과를 다니면서 뇌파검사와 심리검사, 약을 먹으면서 지냈지만 의사선생님분둘께서는 오히려 문제 없다고 하셨습니다. <br/>형이라는 사람은 이것을 이용해서 오히려 저를 정신병원으로 보내라고 부모님한테 대놓고 말한적도 있었습니다.<br/>그렇게 계속 싸우다가 제가 군대 갔다오고 나서도 계속 친구들 동원해서 방문 닫고&nbsp; 대화할 때에도&nbsp; 제 이름만 언급 안하면서 말을 계속 돌려서&nbsp; 24시간 매일 욕하고, 저 지나가면 째려보고,&nbsp; 부모님, 친구들 욕하고 <br/>매일 하루하루 저의 모든 일상을 가지고 욕하는데 급급했습니다.<br/>또한 매일 "넌 내가 죽여버린다." ," 넌 뒤졌어." ,"나대지 마라, 깝치지 마라, 씨비털지마라."와 매일 저는 조용히 스마트폰 오락을 할 때나 뭐를 하던지 간에 생각만 하고 조용히 말하고 소리도 안나는데 "조용히 해라, 시끄럽다, 빨리 쳐자"라고 말합니다. 심지어 요새는 술도 안먹고 담배도 안피고 스마트폰 오락도 안하고 스마트폰도 요새는 교육 또는 동기부여, 헬스,자기관리 등의 영상시청과 자기 계발 앱과 용돈벌이 앱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br/>그런데도 매일 술 쳐먹고, 매일 스마트폰 오락만하고, 맨날 폰만 만지고 등 하지도 않는 것도 자기 친구들과 부모님에게 자기 입맛에 맞게 왜곡되게 말만해서 지금은 부모님에게도 온갖 욕과 눈치를 보면서 살고 있습니다.<br/>저는 덕분에 지금 사람들만 봐도 불편해서 숨도 제대로 못쉬고,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인내심은 바닥이 나서 분노를 조절할 수 없고, 오히려 성격이 난폭해지고 다른 사람들을 공감하기가 어려워 졌습니다.<br/>지금도 제가 이글을 적고 있는 동안에도 계속 친구들 동원해서 욕하고 방문 닫은 다음 자기가 한 거는 기억안난다 한적도 없다는 식으로 당당하게 욕하고 있으며, 제 방문 앞을 왓다갔다하면서 "빨리 쳐 자라 죽여버릴테니까", "때려 죽여버릴겨", "넌 바다 건너 내다 던져 버릴꺼야", "넌 뒷골목 조심해라 아무도 없는데에서 죽여버릴거니까", " 칼로 찔러 죽여버릴거야", "넌 진작 빨리 죽어버렸어야했어." 등 욕하고 있습니다. <br/>이 글들이 못 믿으실 수가 있겠지만 만약 증거자료 필요하시면 제가 녹음파일 따로 보내드리겠습니다. <br/>전 이제 더 이상&nbsp; 이곳에서 지내고 싶지 않고 오히려 제 성격만 극단적으로 변해버려서 사회생활에도 지장이 생겼습니다........<br/>제발 저를 도와주세요.]]></description>
<dc:creator>유경석</dc:creator>
<dc:date>Fri, 19 Feb 2021 00:01:4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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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교육기관 궁금합니다.</title>
<link>http://djopenorkr.mycrony.co.kr/gnuboard4/bbs/board.php?bo_table=Open&amp;wr_id=68650</link>
<description><![CDATA[대전시민대학에서 심리상담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br/>대전 지역에서 가까운 &#039;성폭력/가정폭력&#039; 전문상담사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이 궁금합니다. 검색을 해보면 대부분이 서울경기 지역으로 확인이 됩니다.<br/>대전 인접 지역에 교육기관이 없다면 서울경기 지역으로 있는 교육기관을 통합적으로 확일할수 있는 사이트 알고 싶습니다.<br/><br/>상담 의뢰인에게 진심어린 답글 주시는 것에 감동받았습니다.<br/>고생하세요~^^]]></description>
<dc:creator>정은미</dc:creator>
<dc:date>Tue, 19 Apr 2016 20:51:2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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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교육기관 궁금합니다.</title>
<link>http://djopenorkr.mycrony.co.kr/gnuboard4/bbs/board.php?bo_table=Open&amp;wr_id=68652</link>
<description><![CDATA[&gt;안녕하세요? <br/>대전시민대학에서 심리상담 수업을 받고 계시군요.<br/>선생님 같은 분을 만나면 동지가 늘어나는 반가움이 있습니다. <br/>대전 지역은 대전ywca에서 주간에 일년에 1-2회, 법률구조법인 대한가정법률 복지상담원 유성지부 교육원에서 야간과 토요일&#039;성폭력 시설종사자 양성교육을 하고 있고, 가톨릭가정폭력상담소에서 일년에 1-2회 주간에, 위 대한가법 유성지부에서 야간과 토요일반으로 가정폭력시설종사자 양성교육을 합니다. 시설종사자 양성교육이 정식명칭이고, 전문상담사 교육은 다른 교육입니다. 여성부가 운영하는 기관에 근무를 목적으로 한다면 시설종사자 교육을 받으셔야 합니다. 대전와이나 가톨릭 가정폭력상담소는 114로 문의 하시구요. 대한가법 유성지부는 042-822-3655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Wed, 27 Apr 2016 17:47:0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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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도와주세요</title>
<link>http://djopenorkr.mycrony.co.kr/gnuboard4/bbs/board.php?bo_table=Open&amp;wr_id=68637</link>
<description><![CDATA[32살 남자입니다.<br/>꽤 오래전부터 습관처럼 거짓말을 합니다.<br/>대부분의 거짓말이 아주 사소한것 입니다.<br/>문제는 제가 기억력이 좋아 대부분을 기억하고 있는데 그 전의 거짓말은 진실처럼 포장하기위해 또 다른 거짓말을 하는것 입니다.<br/>득이 생기는것도 아니고 저를 포장하기 위함도 아닌데 자꾸 거짓말을 합니다.<br/>어디서부터 고쳐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br/>왜 하는지도 모르겠구요 말이 많은 편인데 너무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거짓말을 합니다.<br/>사소한것들이라 오랜 지인들 조차 모름니다.<br/>허언증이란 질병이 있다고 아는데 어떻해야 고칠수 있을까요...<br/>사회생활중이라 내가 거짓말 쟁이라는 말을 어떻게 꺼내야 할지도 고민입니다.<br/>도와주세요 어디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description>
<dc:creator>익명</dc:creator>
<dc:date>Fri, 22 May 2015 02:42:5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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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도와주세요</title>
<link>http://djopenorkr.mycrony.co.kr/gnuboard4/bbs/board.php?bo_table=Open&amp;wr_id=68638</link>
<description><![CDATA[상담소 방문을 환영합니다. <br/>오래전부터의&nbsp; 습관이 염려가 되시는 것이군요. 아마도 선생님은 다른 세계를 경험하시는 것 같습니다.&nbsp; <br/>살아남기 위한 습관이었을 것이고,<br/>어떤&nbsp; 환상의 세계가 선생님께 있으시겠네요.<br/>&nbsp; <br/>문제는&nbsp; 그 전의 거짓말을 진실처럼 포장하기위해 또 다른 거짓말을 하는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즐겁지 않고 괴로워한다는 것 입니다. <br/>왜&nbsp; 고쳐야한다고 생각하는지 질문을 드립니다.&nbsp; <br/><br/>&nbsp;<br/>두 인격이 갈등을 벌이고 있군요.&nbsp; 저로서 답을 드린다면 거짓말을 하는 자아에게 " 너는 거짓말을 해도 된다" 라고 허락해 보세요. <br/>&nbsp;<br/>그리고 말을 글로 쓰는 연습을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br/>그러면 소설가나 작가가 되는 것이지요. <br/>그래도 불편감이 계속된다면 치료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br/><br/>&nbsp;<br/>남에게&nbsp; 거짓말 쟁이라는 말을 해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거짓말을 하는 자신과 만나세요. <br/>존중받지 못한 다른 인격이 드러나면 선생님은 더 이상 그를 대신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nbsp; <br/><br/>치료 프로그램은 네째주에 있으며 박이호선생님의 가족세우기라는 프로그램입니다.<br/>&nbsp;<br/>정보사이트는 <A HREF="http://www.korea-family.net" TARGET='_blank'>www.korea-family.net</A> 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Wed, 27 May 2015 10:23:3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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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가족 심리치료 받고 싶어요</title>
<link>http://djopenorkr.mycrony.co.kr/gnuboard4/bbs/board.php?bo_table=Open&amp;wr_id=68635</link>
<description><![CDATA[가족 모두가 심리치료 받고 싶어요..<br/>우리집은 매일 부부싸움이 나는 집이예요<br/>아빠가 빚이 있는데 빚은 갚지 않고 험한데만 돈을 써요.. 두달전 아빠가 중고 오토바이를 샀는데.. 별로 안쓰고 다른 사람에게 팔았어요.. 그리고 이번에 또 새 거 오토바이를 샀어요 저희아빠는 자영업 LPG가스배달일을 하시는데 그 일도 그만두고 트럭 팔고 카니발은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고 4월 29일날 중고 쏘나타 승용차를 구입했어요.. 우리가 생활비를 달라고 하면 돈이 없다고 안줘요.. 짜증나요.. 맨날 집에 안들어오고 오락만 해요.. 그래서 우리작은오빠도 아빠를 닮아서 학교 끝나고 집에 오면 오락만 해요.. 지금 엄마도 아빠때문에 마음고생만 하고 다시 헤어질려고 할려고 해요.. 4년전에도 똑같은 일이 있어서 그때 이혼하고 따로 살았어요.. 이번에도 같이 살기만 하지 주민등록등본에는 서로 같이 안나와있고 따로 나왔어요.. 엄마도 화나서 이렇게 살기 힘들다고 다시 헤어질려고 할려고 해요..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그렇게 할 것 이예요.. 저도 이런 집에서 살기 힘들어서 맨날 자살생각만 들어요.. 죽고 싶어요.. 우리집도 화목하게 살 수있는 법은 없나요?? <br/>저 이런 집에서 살기 싫어요!<br/>도와주세요!<br/>부탁드려요!<br/>그리고 저희 아빠가 방문하시라고 하면 안가니까..<br/>선생님들이 저희 집에 방문해주세요....]]></description>
<dc:creator>최예린</dc:creator>
<dc:date>Sat, 09 May 2015 11:32:5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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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가족 심리치료 받고 싶어요</title>
<link>http://djopenorkr.mycrony.co.kr/gnuboard4/bbs/board.php?bo_table=Open&amp;wr_id=68636</link>
<description><![CDATA[상담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br/>가족 모두가 심리치료를&nbsp; 받고 싶다고 하셨는데 가족 모두 행복한 마음이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해가 됩니다. <br/>심리치료를 받고 싶다는 마음은 님의 마음일 것이므로 먼저 상담소에 나오시는 것입니다.<br/>&nbsp; <br/>우리집은 매일 부부싸움이 나는 집은 부모님을 뜻하는 것이군요. <br/>&nbsp;<br/>아빠의&nbsp; 빚으로 인한 어려움이 가족 모두에게 영향이 있는 거군요. 아빠에 대한 많은 내용을 알고 계신 것 같은데 그것은 단연코 말씀 드릴 수 있는데 님이 알고 있는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아마도 님의 아버지는 삶의 물꼬를 트기 위하여 다방면으로 시도해 보고 있는 중 일겁니다. 내 말은 아빠에게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일이 잘 풀리지 않는 것은 님의 지적대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면 훨씬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만 권유해도 오시지 않을 거라는 님의 정보에 의하면 아빠는 아주 너무 어려운 상태에 있는 것입니다. 오실수만 있으면 저희들은 아빠를 충분히 도울 수 있는데도 말입니다. 가족치료는 가족이 다 오는 경우도 있지만 가족은 씨스템이므로 가족중 건강한 한 사람으로 시작해도 효과가 있습니다. 아빠가 경제적 힘이 없으시다면 어머님이 책임을 지셔야 하는 것이 우리나라의 법입니다. 말하자면 같이 가정의 경제적 안정을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는 말이지요. 짜증이 나는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기대를 하지 않으면 짜증도 줄어 들 뿐 아니라 아빠가 어렵다면 가족 모두가 다 도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몇 살이신지는 모르겠으나 아빠에게 모든 짐을 지우기 보다는 집안일은 자녀들이 도 맡고 어머니와 아빠가 경제활동을 한다던지 등입니다. 사람이 너무 어려울 때는 타인이 전혀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맨날 집에 안들어오거나 오락만 하거나 마음의 괴로움을 피하기 위한 도피수단인 것이지요. 작은오빠도 아빠를 닮았다는 말은 누구에게 들은 말인가요? 오빠를 무시하는 말로 제게는 들립니다.<br/>그런 아빠라도 우리의 생명은 아빠와 엄마의 덕입니다. 우리 생명이 잘 되도록 사는 것은 각자의 책임입니다. 부모님이 어려우신 가정에서 자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가정에서 자란 사람보다 더 다른 힘을 가지게 됩니다. 일찍 독립심을 키울 수 있는 것이지요.<br/>4년전에도 똑같은 일이 있었는데 같이 살기로 했다면 사랑은 있지만 어려울 뿐입니다. 아빠가 아니면 엄마라도 상담소에 나오시도록 간곡히 부탁해 보세요. 자녀들을 위해서라면 어머니들은 어떤 노력이라도 하게 됩니다. 한번 겪은 일이라 마음이 더 어렵고 힘들줄 알지만 한 번 겪어보았기에 이 순간이 지난다는 것을 잘 알 것이예요. 어떤 결정이 나든 더 먼 앞일을 본다면 잘 된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확인하게 됩니다. <br/>이런 집에서 살기 힘들어서 맨날 자살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불행은 우리의 성장을 돕는 밑거름이 된답니다. 부모님을 핑계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스스로의 삶은 이보다 100배 더 좋을 수 있는데 말이예요. 경제적 힘을 가질 수 있다면 어려움을 겪었기에 작은 행복에도 만족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 것이랍니다.&nbsp; <br/>우리집도 화목하게 살 수있는 법은 없나요?? 라는 질문이 아주 반갑게 들립니다. <br/>저희는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먼저 상담소를 방문할 것을 권합니다.<br/>같이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님이 가족을 대표하여&nbsp; 먼저 시작을 하는 것입니다.‘<br/>용기를 가지고, 한국의 독립을 위해 싸우신 독립투사들도 10대에 나라를 위하여 홀로 과감히 독립을 위한 길을 걸으셨습니다. 우리는 그의 후예들입니다.<br/>저희가 방문을 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br/>행복하려는 사람들에게만&nbsp; 상담은 도움이 되기&nbsp; 때문이예요 가도 마음으로 거절을 하기 때문에 도울 수 없습니다. <br/>님이 먼저 상담소를 방문하세요.<br/>&gt;]]></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Mon, 11 May 2015 10:33:1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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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상담부탁드립니다.</title>
<link>http://djopenorkr.mycrony.co.kr/gnuboard4/bbs/board.php?bo_table=Open&amp;wr_id=68619</link>
<description><![CDATA[술마시고 화나면 필요없으니까 집나가라는 말을 하는 남편입니다.<br/>며칠전에도 애때문에 봐줬다는 식으로 요즘 계속 잔소리를 해대네요.<br/>나가라면 못나가나 생각도 해봤는대요. 돈도 없고 집도 없고 막막하네요.<br/>대전에 제한몸둘만한 곳없는것인지. 7살 딸아이 하나있는대 놓고 나갈수도 없고 데리고 간다고 잘 챙길지도 모르겠어요. 저 어쩌죠. 무료로 지낼만한곳 없는지<br/>알려주세요.]]></description>
<dc:creator>손수정</dc:creator>
<dc:date>Sun, 04 Jan 2015 21:31:35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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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상담부탁드립니다.</title>
<link>http://djopenorkr.mycrony.co.kr/gnuboard4/bbs/board.php?bo_table=Open&amp;wr_id=68620</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상담소 방문을 환영합니다.<br/><br/>현재 남편과의 갈등으로 힘드시군요.<br/>남편과의 갈등은 저희 기관에 내방하셔서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br/>무료로 지낼 곳을 찾으시는데 가정폭력 피해여성은 자녀와 함께 동반하여 쉼터에 입소하여 계실 수 있습니다. 가정폭력 피해사실에 대한 상담이 먼저 이루어져야 가능합니다.<br/><br/>배우자의 말과 행동이 이해가 되지 않고, 상처가 되고 심리적으로 힘들어 저희 기관에 오셔서 상담을 받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서로에 대해 알지 못하고 이해받지 못하고 상처를 받으며 오해가 쌓여 갈등이 심해져 위기를 겪는 부부들이 많다는 사실이겠죠.<br/><br/>개인상담과 부부상담을 통해 부부간의 갈등을 다루어 변화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br/>그리고 저희 기관에 건강한 가정 만들기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있어 참여하셔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br/><br/>자세한 상담은 전화와 내방상담을 통해 가능합니다.<br/>연락처 : 042-625-5441]]></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Mon, 05 Jan 2015 10:10:16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들이 학교가기를 거부합니다.</title>
<link>http://djopenorkr.mycrony.co.kr/gnuboard4/bbs/board.php?bo_table=Open&amp;wr_id=68592</link>
<description><![CDATA[중2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저희집은 현재 맞벌이 가정이구요. <br/>아들아이가 제목에 올린것처럼 학교를 가기 싫어합니다.&nbsp; 정확히 아들아이가<br/>변화된 시점이 중학교 1학년 부터인데요.&nbsp; 가정환경이 좋지 않은 아이들과<br/>어울리기 시작하면서 공부도 하지 않고, 좋아하던 운동도 하지 않더군요.<br/>공부하기 싫고, 잠시 쉬고 싶다는 말에, 학원도 다니던것을 모두 끊었습니다.<br/>그게 벌써 1년이 되었지만, 아이가 다시 학원 가기를 거부합니다. 이런 저런<br/>방법을 생각해서 아이를 설득해봤지만, 억지로 시킬수도 없었습니다.<br/>지금 아이의 상태는 집에서는 늘 변함없이 착한 아들입니다. 어떤 부모나<br/>그런 착각 아닌 착각속에서 사는것일 수도 있지만, 저희 아들이 크게 반항을<br/>하거나 엄마에게 뭐라고 대든적도 없는 그런 아이입니다. 문제는 중1학년때부터<br/>알게된 친구들과 담배를 피우더군요. 그걸 우연히 알게되어 아빠에게 야단도 맞고<br/>저도 아이에게 큰소리도 쳐봤지만, 결국은 더 이상 어쩌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br/>&nbsp; 본인은 절대 피우지 않는다고 하지만, 제가 보기엔 아직도 피우는 눈치입니다.<br/>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언제부터인지...학교가기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달래도 보고 설득도 하여 보내곤 했는데, 지난번엔 아침 조회전에 학교에서 도망나와<br/>그냥 하루종일 어영부영 놀다가 들어왔더군요.&nbsp; 어떻게 할까 하다가 아이를 타이르는 쪽으로 다독였습니다. 다른건 다 좋아도...학교는 다니자고 아이를 설득했습니다.&nbsp; 현재 아이의 상태는 모든일에 흥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br/>수업시간 모습도 큰 말썽은 안피우지만, 그렇다고 참여하는 느낌도 없다고 합니다.<br/>아이가 그러더군요. 학교를 자퇴하면 안되겠냐구요.&nbsp; 그래서 다른건 몰라도 학교는 다녀야 하며..중학교중퇴시에 아이가 얻을 불이익등에 대해서도, 사회가 보는 시선에 대해서도 설명해 줬습니다.&nbsp; 저의 아이가 조금 철이 없는 편입니다.<br/>그런 현실적인 부분을 이해하지 못하더군요. 자신은 어떻게든 잘먹고 잘살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br/>글이 길어졌는데요...지금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br/>어제부터 아이가 학교를 가지 않고 있습니다.&nbsp; 아침에 제가 출근할때만 해도 아무런 내색도 없었던 아이가..학교를 등교하지 않아 담임선생님께 전화가 왔더군요.<br/>아이에게 문자를 하니...학교가기 싫답니다.&nbsp; 그러면 퇴학이 될수도 있다고 겁을 줬더니 차라리 그랬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br/>저의 아이와 이런 저런 문자를 하다가..저녁에 아이와 집에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br/>아이가 죽어도 학교를 가기 싫다고 하네요.&nbsp; 학교에서 어떤 문제가 있는것도 아니였습니다. 단지 놀고 싶고, 자고 싶다고 합니다.&nbsp; 친구들 학교가면..넌 뭐할려고 하느냐고 했더니..잠자다가 친구들 방과후에 놀겠답니다.&nbsp; 그담에 천천히 검정고시 준비를 하겠답니다.&nbsp; 문제는 저의 아들이 끈기가 없는 성격이라는 겁니다.<br/>강단 있는 아이라면..검정고시도 가능하겠지요...근데, 저의 아들은 힘들걸 참아내기를 싫어합니다. 그런 아이가 학교를 그만두고 과연 검정고시가 가능하겠는지 의문점이 큽니다.<br/>그래서 제가 어제 아이에게 그랬습니다. 그렇다면, 나가라구요. 엄마는 그런 아들 도저히 그냥 볼 수 없으니...나가라구요. 그랬더니 정말 나가더군요.<br/>오늘도 학교에 가지를 않았습니다. 제가 평소에 몇번 집을 나갔을때...문자를 하고 전화를 하고 해서 아이를 들어오게 부탁(?)을 했었는데요. 이번엔 뭔가 결단을 내리지 않으면 아이가 더 망가질것만 같아서..어제부터 문자도 하지 않고 전화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른 식구들에게도 하지 말라고 했구요.좀전에 아들아이에게 문자가 왔더군요. 현관비밀번호 바뀌었냐구요. 그대로라고 했더니 옷가지고 나가겠다는 문자였어요. 더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br/>제가 어떻게 해야할런지요. 담임선생님은 아이와 그 아이들과의 관계를 끊지 않으면 안될것 같다고 하시는데, 그게 참 어렵습니다. 아이는 그 아이들이 친구라 믿고 있거든요.&nbsp; 제가 속이 답답해서 정말 죽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이가 굽히고 올때까지 기다려야 할런지요. 아이가 학교를 포기하게 될까봐 정말 겁이 납니다...도움좀 주세요.]]></description>
<dc:creator>중2 엄마</dc:creator>
<dc:date>Tue, 25 Jun 2013 16:29:4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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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들이 학교가기를 거부합니다.</title>
<link>http://djopenorkr.mycrony.co.kr/gnuboard4/bbs/board.php?bo_table=Open&amp;wr_id=68593</link>
<description><![CDATA[어머니의 심정이 몸이 조여드는 느낌이실거라는 안타까움으로 보내주신 글<br/>마음을 기을여 잘 보았습니다.<br/>자식은 참으로 부모를 정신차리게 하는 것 같습니다.<br/>&gt;<br/>&gt;아들로서&nbsp; 중2학년이면 가장 어려운 시기를 본인도 보내고 있는 거네요<br/>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아들의 방황이 부모님에 대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br/>그 사실에 대하여 보여줄 수 있는 "가족세우기 라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br/>아래의 사이트를 참고 하실 수 있겠습니다.<br/><br/>남편과 같이 직장생활을 하고 계시군요.&nbsp; 맞벌이가 언제 부터인지 안 나와 있으나 아주 어려서 부터라면 학교에 취미를 잃은 것이 그것과 연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br/>&gt;<br/>제 딸아이도&nbsp; 아들만 셋을 두다보니 결국 직장생할을 중단하더라구요. 도저히 엄마가 없으면 학교에 적응이 어려울&nbsp; 정도로 요즘은 부모역할이 너무 크더라구요.<br/>기초가 탄탄하지 않으면 중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은 아이에게 너무 큰 어려움일 것이예요.<br/><br/>제가 도움을 받은 책인데 " 학교는 왜 불행한가" 라는 제목의 전 거창고등학교 교장 선생님의 책이 있으니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br/><br/>아들이&nbsp; 가정환경이 좋지 않은 아이들과&nbsp; 어울리고 있다면 지금 아들의 가정환경이 그 아이들과 같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들이 가장 공감을 하는 친구들이기 때문이지요.&nbsp; <br/>&gt; 공부하기 싫고, 잠시 쉬고 싶은 마음은 어떤걸까요? 어떻게도 안되더라는 아들의 절망적 경험이 참으로 가슴아리게 전해집니다. 더구나&nbsp; 학원도 다니던것을 모두 끊었다면 아들이 경험했을 절망은 쉬 납득이 됩니다.<br/>&gt; <br/>경험보다 무서운 스승은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설득이나 억지로 시킬수도 없다는 것은 기성세대인 우리의 경험이구요.<br/>&gt;<br/>&nbsp;변함없이 착한 아들이라니 이 아이가 부모를 대신하여 앓고 있구나 하는 사실이 좀 더 명료해 집니다.<br/><br/>흡연이 건강을 해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문화적인 문제일 것이고, <br/>아이가 누구를 대신하여 그렇게 고뇌하고 있는지를 아는 것은 이 문제의 키를 제공할 것입니다.<br/>어떤 갈망이 아이의 가슴을 태우고 있는 걸까요?<br/><br/>&nbsp;흡연 문제는 현재로서는 부차적인 문제알 것입니다. 아들이 생존해 있는 것만으로그놈에겐 버거운 문제일지도 모르지요.<br/><br/>갈망이 채워지면 아이는 혼수상태에서 깨어나듯이 제자리로 언제 그&#47076;냐는듯 돌아옵니다.<br/><br/>&gt;현재&nbsp; 아이는 아이로서 아이의 자리에 있지 않은것은 분명합니다.<br/>&gt; 자신은 어떻게든 잘먹고 잘살수 있다고 자신할 수 있는 사람은 가족 중 누구인가요?<br/><br/>아이가 힘을 갖을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 부모가 기뻐할 &#46468; 입니다.<br/>그리고 어머니는 이제 아들을 어찌해 볼 수 없습니다.<br/>남자들의 셰계로 보낼 수 밖에 없을 것이고, 남편에게 아들을 맞길 수 있겠습니다.<br/>&nbsp;도움이 되셨기를 바라고 아래 사이트를 참고 하셔서 가족치료 프로그램의 참여를 권합니다. <br/>&gt;]]></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Wed, 26 Jun 2013 23:56:1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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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가정폭력으로 사는것이 힘듭니다</title>
<link>http://djopenorkr.mycrony.co.kr/gnuboard4/bbs/board.php?bo_table=Open&amp;wr_id=68588</link>
<description><![CDATA[전남편의 결혼생활이 비참합니다<br/>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이니 받아들이고 어떻게든 개선시켜살려고 <br/>갖은노력을하며 아이둘과 살고있습니다<br/>처음부터 애끓는 사랑한것도아니였지만<br/>자식이생긴이상 저는외롭게 자라 <br/>다른가정보다 더 고단하고 어려울지라도<br/>화목한가정을만들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br/>지금은&nbsp; 저의 선택이 너무후회스럽지만<br/>이미 나갈 수없는 울타리에 갇힌기분입니다<br/>그래서 너무억울합니다 <br/>한번뿐인 인생을 이리 보내고있고 <br/>내자녀에게 또다시 저처럼 불안정한가정에서 키운다는것이<br/>가슴이터질것같습니다<br/><br/>신랑은 매일술을마십니다<br/>소주1병또는 맥주1병을요<br/><br/>일단 이것으로도 알콜의존증이의심되고<br/><br/>자기가피곤할때 아기가울면<br/>저한테 아기를잘못본다며 욕을하고<br/>물건을집어던지기도합니다<br/><br/>그리고이런행동은한달에 3ㅡ5번정도 반복되며<br/>저는 그럴때마다 수치심에 몸서리가 쳐집니다 <br/>신랑은항상<br/>그러면서<br/>자기가 욕하고화낼때 저보고 말때꾸하지말라고합니다<br/>참으라는거지요 자기는정당히 화낸다고 생각하는것같습니다<br/>신혼초는 오히려이런일이아무일도 아니였습니다<br/>집을 유리창까지 부수고 집살림을 가구 그릇 전자제품 까지모두부셔서<br/>가스폭발한집처럼 만든적도있었습니다<br/>전 갓난둘째와 5살큰애와 오갈때도없는사람임데말이지요<br/>남들처럼갈 친정도없는데요 그때에 무서움과 비참함은<br/>말로표현할수없습니다 그것도 참아넘기며 용서하며살았습니다&nbsp; <br/><br/>아기가 우는것뿐만아니다<br/>제가울어도안됩니다<br/>어릴때울다가&nbsp; 맞으면서 컸는지&nbsp; <br/><br/>그럴타고 경제적으로 풍요로운것도아닙니다<br/>저한테 투자할수있는건 아무것도없습니다<br/>거기에 나이차이도 많이나서<br/>대화거리도없습니다 띠동갑도넘게 차이나니까요<br/><br/>속상한일은 일일이쓰기도 힘들것같네요<br/>제일문제는 신랑은 제에게 욕하고 소리지로 던지는행동이 제가얼마나고통스럽고<br/>끔찍한지모르는것같습니다 그러니반복하고 자기는 화를못참으니 저보고참으라는거지요<br/><br/>무엇보다<br/>제가 소망하던화목가정틀을깨버린<br/>남편이원망스럽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딸둘맘</dc:creator>
<dc:date>Fri, 03 May 2013 23:11:4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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