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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폭력
  Name : 유경석  Date : 21-02-19 00:01  View(291)     
안녕하세요. 10년동안 형제랑 웬수로 지내고 있으며 저를 못 죽여서 안달난 형때문에 이 글을 올립니다.
저희 형제가 사이 안 좋아지게 된 계기가 중학교 2학년 때 학교 방학 당시 방과후학교로 인해 빨리 학교를 가야되는 날이 있었습니다.
밥을 먹지 못해 어머니께서 급하게 차려주시고 "너먼저 밥 먹어" 라고 하셔서 엄마는 밥 먼저 안드시냐고 여쭤봤는데 어머니께서는 난 주방일하고 있으니까 너 먼저 밥먹어라고 하셔서 먼저 밥 먹게 됬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형이 방에서 나와 밥 먼저 먹고 있는 모습 보자마자 엄마가 사실을 말해줘도 엄마말을 무시하고 "저새끼가 먼저 밥 쳐 먹네" 라면서 그 상황에서 밥 먹다가 만 저를 짐승다루듯이 일방적으로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그로 인해 베란다 유리가 제 어깨에 심하게 긁혀서 5바늘을 꿰맸습니다.
전 이 일 이후로 형이라는 사람을 사람 취급 안하기로 마음을 먹었고, 형이라는 사람 또한 저를 인간 취급 안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일이 있고 어른이 되기 전까지 여러번 대판 싸우고, 일방적으로 맞은 적도 많았습니다. 제가 어른이 되고 나서도 제 휴대폰과 컴퓨터 해킹과 자기 말로는 자기가 개발한 앱으로 제 생각과 마음 말한거랑 저의 모든 것들을 감시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이것을 모자라서 친구들을 동원해서 계속 욕하기밖에 안하고 그걸로 한번 일방적으로 뭐라한 적이 있는데도 자기는 한적 없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오히려 제가 가해자가 된적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또한 이것을 통해 저는 오히려 사실대로 말했으나 부모님께서는 믿어주지 않아서 1년동안 억울하게 정신과를 다니면서 뇌파검사와 심리검사, 약을 먹으면서 지냈지만 의사선생님분둘께서는 오히려 문제 없다고 하셨습니다.
형이라는 사람은 이것을 이용해서 오히려 저를 정신병원으로 보내라고 부모님한테 대놓고 말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계속 싸우다가 제가 군대 갔다오고 나서도 계속 친구들 동원해서 방문 닫고  대화할 때에도  제 이름만 언급 안하면서 말을 계속 돌려서  24시간 매일 욕하고, 저 지나가면 째려보고,  부모님, 친구들 욕하고
매일 하루하루 저의 모든 일상을 가지고 욕하는데 급급했습니다.
또한 매일 "넌 내가 죽여버린다." ," 넌 뒤졌어." ,"나대지 마라, 깝치지 마라, 씨비털지마라."와 매일 저는 조용히 스마트폰 오락을 할 때나 뭐를 하던지 간에 생각만 하고 조용히 말하고 소리도 안나는데 "조용히 해라, 시끄럽다, 빨리 쳐자"라고 말합니다. 심지어 요새는 술도 안먹고 담배도 안피고 스마트폰 오락도 안하고 스마트폰도 요새는 교육 또는 동기부여, 헬스,자기관리 등의 영상시청과 자기 계발 앱과 용돈벌이 앱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매일 술 쳐먹고, 매일 스마트폰 오락만하고, 맨날 폰만 만지고 등 하지도 않는 것도 자기 친구들과 부모님에게 자기 입맛에 맞게 왜곡되게 말만해서 지금은 부모님에게도 온갖 욕과 눈치를 보면서 살고 있습니다.
저는 덕분에 지금 사람들만 봐도 불편해서 숨도 제대로 못쉬고,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인내심은 바닥이 나서 분노를 조절할 수 없고, 오히려 성격이 난폭해지고 다른 사람들을 공감하기가 어려워 졌습니다.
지금도 제가 이글을 적고 있는 동안에도 계속 친구들 동원해서 욕하고 방문 닫은 다음 자기가 한 거는 기억안난다 한적도 없다는 식으로 당당하게 욕하고 있으며, 제 방문 앞을 왓다갔다하면서 "빨리 쳐 자라 죽여버릴테니까", "때려 죽여버릴겨", "넌 바다 건너 내다 던져 버릴꺼야", "넌 뒷골목 조심해라 아무도 없는데에서 죽여버릴거니까", " 칼로 찔러 죽여버릴거야", "넌 진작 빨리 죽어버렸어야했어." 등 욕하고 있습니다.
이 글들이 못 믿으실 수가 있겠지만 만약 증거자료 필요하시면 제가 녹음파일 따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전 이제 더 이상  이곳에서 지내고 싶지 않고 오히려 제 성격만 극단적으로 변해버려서 사회생활에도 지장이 생겼습니다........
제발 저를 도와주세요.

관리자
  21-02-22 10:56 
형제의 문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시군요
정신과 내원한 곳을 부모님과 내방하시어 부모님도 결과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시길 바라며, 저희 상담소 내방하시어 상담 진행하시어 심리적으로 도움을 받아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상담은 예약제로 운영되므로 예약 후 진행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