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영님 글을 봤어요
저도 공개글은 좀 민망해서 비밀글을 남겼는데...
전 남자인데 저도 비록 새아버지지만 어머니께 폭력을 써서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왜 소중한 여자를 그렇게 괴롭히는지 같은 남자로서 이해해 가질 않네요
소영님의 심정 제가 왜 몰라요
정말 머라 위로의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쨌든 소영님의 고민 잘 해결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가정폭력을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속으로만 썩히니 참 답답해요
실례가 안된다면 소영님하고 연락해서 서로 고민을 툭 터 놓고 얘기 하고 싶네요
싸이월드 아시죠? 제 싸이 주소 알려줄테니까 연락 한번 하세요
http://www.cyworld.com/koreasatan@hotmail.com>